EP ALBUM

Executive Produced  박범용

Produced 고한웅

All Arranged

고한웅, 황세연, 박수연, 김진선, 한유만

STORY

' WITHSTAND '

혼자서는 원수에게 패하더라도, 둘이라면 능히   방어할 수 있다. 세 겹으로 꼰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 법이다. (전4:12, 쉬운성경)

And if one prevail against him, two shall withstand him; 

and a threefold cord is not quickly broken. (Ecclesiastes 4:12, KJV)

Hispage 9년,

그 동안의 시간들을 어쩌면 ‘버텼다’ 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서서 버팀으로  

살아낸 그 삶의 고백들을 노래했습니다.

MUSIC
SINGLE ALBUM

Composer 박수연

Words 박범용

Arranged

고한웅, 황세연, 박수연, 김진선, 한유만, 김수진

STORY

그대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고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해야 할 일을 꿋꿋이 하십시오 (딤후4:5)

2016년 가을, 일본 교토 선교 중의 마음을

City Pop 으로 담아내었다.

SINGLE ALBUM

Producer & Music Director  고한웅

Co-Producer  복석민

Arranged Hispage 

STORY

Hispage의 두 번째 싱글 [주의 자비가 내려와]

 

지난해, Hispage의 첫 번째 싱글 [주의보혈]을

발매한 이후, 예배사역 및 문화사역 등 귀한 사역들을 섬기며 달려온 Hispage가 1년 만에 [주의 자비가 내려와]를 발표했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무엇보다 최고의 가치로 여긴 Hispage는, 2014년 후반기를 시점으로 정기예배를 다시 시작하였다. Hispage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예배음악과 접목하여 한국의 젊은 예배자들이 기존의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예배를 제안하고 싶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이라는 선물에 장르적 제한을 두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그 결과, 여느 기독교인   이라면 한 번쯤 불러봤을 법한 ‘주의 자비가 내려와

’라는 David Ruis의 찬양에 새로운 사운드를

접목시켜 Hispage만의 색깔로 표현하였다.

SINGLE ALBUM

Composed & Words 고한웅

Produced 고한웅

Arranged

고한웅 이정모 박수연 신승철 이사랑

STORY

Hispage의 첫번째 싱글 <주의 보혈>

Hispage는 2010년 부르심을 받아 모이기 시작한 이후 지난 4년간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움직여온 예배,문화 공동체 이다.

 

<주의 보혈>은 그동안 멤버들이 죄로 가득한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치열하게 싸워가며 믿음으로 내린 결론으로 고백한 찬양이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반복적인 죄로 인해 죄책감에 고통스러워하고, 스스로가 자신의 신앙에 대해 자격을 박탈시키며 심지어는 믿음을 아예 잃어 버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죄책감으로 속이고 넘어뜨리는 것이 바로 마귀의 전략인것도 우리는 기억하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겐 더 이상 정죄함이 없고 완전히 자유함을 선포하며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합니다.'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곡 했으며 빈티지한 드럼 투박한 베이스기타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몽환적인 일렉기타에 메인보컬 이지현의 힘있고 시원한 목소리를 더했다.  전체적인 사운드를

조금은 실험적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며 녹음부터 믹스까지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특별히 일본으로 단기선교를 자주 가는 Hispage는 일본인 성도들과도 함께 찬양을 나누고 싶어

일본어 버젼도 수록하였다고 한다.

 

'그들의 page'가 아닌 '하나님의 page'를 쓰기 위해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어떤 사역이든

부르시고 허락하신 사역에 감사함으로 감당해내는 젊은 청년들. 

Hispage와 Hispage의 음악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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