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가족 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됨의 신비를 따라 우리도 하나 되었음을 믿는다.

2. 나의 page, 우리의 page가 아닌 하나님의 page로 부르신 사역을 감당한다.

3. 우리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성령께서 이 공동체를 하나님 나라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소망한다.

2010년, 작은 모임에서의 예배로 시작한 히스페이지(Hispage) 

그분의 페이지(His + page)라는 이름의 뜻으로 예배사역, 문화사역, 선교사역 등을 중점으로

이미 임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내기 위해 부르심 따라 움직이는 하나님의 page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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